[포토] 부상 회복 박동원 '오늘 안방 지킨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30 14:33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부상에서 회복한 LG 박동원이 이날 경기에 출전했다. 박동원은 송구 훈련을 하며 안방을 지킬 준비를 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박동원이 송구 훈련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