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민혁, 시구 뒤엔 비어 완샷 드링킹이지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30 17:47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LG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이민혁은 시구 후 본부석에서 갈증을 달랬으며, 이번이 두 번째 승리요정 등판이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이민혁이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갈증을 달래고 있다.

엘린이 출신 이민혁은 지난 2017년 8월에 이어 두 번째 승리요정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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