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상우 '막으면 역전이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30 19:28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 경기에서 KIA의 조상우 선수가 역투를 펼쳤다. 조상우는 '막으면 역전이다'라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조상우가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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