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회초 전세는 역전이다' 역전 투런홈런 터트린 히우라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6.02 19:31
키움의 3번 타자 히우라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 3회초에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히우라는 2사 2루 상황에서 베니지아노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으로 전세가 역전되었다.

키움 3번타자 히우라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 3회초 2사 2루에서 베니지아노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뽑아낸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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