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벤자민 '6이닝 무실점 환호'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6.02 20:12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벤자민은 6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한화 문현빈을 삼진으로 잡았다. 벤자민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환호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벤자민이 6회초 2사 2루에서 한화 문현빈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환호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