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역투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OSEN 제공
2026.06.03 20:21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SSG는 백승건을,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SSG 조병현 투수가 역투했다.

[OSEN=인천, 박준형 기자]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는 백승건을,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SSG 조병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03 / soul1014@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