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흥민-김민재, 훈훈한 완장 셔틀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4 02:10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김민재가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반납했다. 두 선수는 훈훈한 완장 셔틀 모습을 보여주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김민재가 경기 종료 후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반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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