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강인과 오현규는 훈련장에서 패싱 훈련을 함께 소화했다. 이번 훈련은 다가오는 월드컵 예선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강인과 오현규가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