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술 마시고 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5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날씨가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강예원, 부친 사망 후 11억 채무 확인…"3억은 당장 갚아야"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