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술 마시고 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5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날씨가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8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4'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 5장경수, 간암 투병 중 별세…향년 7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