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8회 마운드 오른 SSG 노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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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21:14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김건우를,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마운드에 오른 SSG 노경은이 힘차게 공을 던졌다.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마운드에 오른 SSG 노경은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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