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전을 하루 앞둔 23일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들은 밝은 모습으로 패싱 훈련에 임했다. 김민재는 정교한 헤더 실력을 선보이며 훈련을 소화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전을 하루 앞둔 23일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티음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들이 밝은 모습으로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