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번타자 오스틴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중 5회초 2점홈런을 터트렸다. 오스틴은 알칸타라를 상대로 우월 홈런을 기록하며 2-2의 균형을 깨고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득점주자 신민재와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으며 홈인한 LG트윈스는 4-2로 앞서나갔다.
LG 3번타자 오스틴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5회초 2사 2루에서 알칸타라를 상대로 우월 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4-2로 앞서는 트윈스. 2026.07.01.
밀었다.
그런데 넘어갔다
'잠실오서방에 경의를~~'
득점주자 신민재에 미소짓는 오스틴
염경엽 감독 축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