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루수 이영빈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6회말에 수비를 펼쳤다. 이영빈은 키움 권혁빈의 내야안타성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해 타자주자를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당시 LG트윈스는 키움히어로즈에 4-2로 앞서고 있었다.
LG 3루수 이영빈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말 키움 권혁빈의 내야안타성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해 타자주자를 잡아내며 이닝을 끝내고 있다.4-2로 앞서는 트윈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