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성빈아 이 퍼포먼스 괜찮겠나?' 걱정스런 눈빛의 김태형 감독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7.12 00:57
드림올스타 황성빈이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SOL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김태형 감독과 함께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황성빈은 네 발로 달려가 입으로 뼈를 무는 등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퍼포먼스로 황성빈은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감독님, 목줄 단디잡으십쇼!'

드림올스타 황성빈이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김태형 감독과 올스타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황성빈은 이 퍼포먼스로 경기종료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2026.07.11.

살짝 선을 보이는 황성빈.

'뼈 이리 주라!'

총알처럼 네발로 달려가는 황성빈

입으로 뼈를 무는 퍼포먼스까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친 황성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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