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랜더스 8번타자 조형우가 3회말 네일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조형우는 홈런 이후 홈인하며 팀이 5-1로 추격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랜더스 8번타자 조형우가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네일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