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인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지난 23일 열린 1차전에서는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를 거뒀다. V리그 복귀를 앞둔 현대건설 메가가 경기장을 찾아 팬들에게 사인공을 전달했다.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지난 23일 열린 1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0 25-13 25-15)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 메가가 경기장을 찾아 팬들에게 사인공을 전달하고 있다. 2026.07.25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