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6번타자 이재현은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성영탁을 상대로 좌월 2점홈런을 터트렸다. 박진만 감독은 홈런을 기록하고 홈인하는 이재현을 축하했다.
삼성 6번타자 이재현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6회말 1사 2루에서 성영탁을 상대로 좌월 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