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김윤하를, SSG은 타케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키움의 선두타자 맷 데이비슨은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 SSG은 타케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키움 선두타자로 나온 맷 데이비슨이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01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