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키움에 10-2로 크게 이겼으며 선발 타케다 쇼타는 98일 만에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SSG 한두솔이 이지영에게 꿀밤을 맞았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은 키움에 10-2로 크게 이겼다. 선발 타케다 쇼타는 98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경기를 마치고 SSG 한두솔이 이지영에게 꿀밤을 맞고 있다. 2026.08.01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