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골은 너무했다' 정정용 감독

부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6 21:58
전북 정정용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 나섰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후반 침통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휘했다. 정 감독은 3골은 너무했다는 반응과 함께 침통한 모습을 보였다.

전북 정정용 감독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침통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휘하고 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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