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북골문 앞에서 치열한 혼전'

부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6 22:20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에 출전했다. 송범근은 후반전 상황에서 자신이 지키는 골문 앞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혼전 상황을 지켜봤다. 해당 경기는 2026년 8월 16일에 진행되었다.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자신이 지키는 골문앞에서 벌어지는 혼전을 지켜보고 있다. 2026.08.16.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부천FC1995와 전북현대 경기 후반 자신이 지키는 골문앞에서 벌어지는 혼전을 지켜보고 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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