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 감독 '호랑이 잡아야 가을이 보인다'

대전=김진경 대기자
2026.08.18 16:59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상념에 잠긴 채 선수들의 훈련을 바라보았다. 김경문 감독은 호랑이를 잡아야 가을이 보인다는 각오를 보였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상념에 짐긴 채 선수들의 훈련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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