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 득점했다. 소리질러!' 하현승

목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9 09:40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의 경기가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부산고 4번타자 하현승은 3회초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후 득점에 성공했다. 3회까지 부산고가 서울고에 5-0으로 앞서 나갔다.

부산고 4번타자 하현승이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 경기 3회초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후 득점하고 있다. 박계원 감독이 하현승을 쳐다보고 있다. 3회까지 부산고가 5-0으로 앞서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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