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는 6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한화 최인호에게 병살타를 이끌어냈다. 시라카와는 이번 경기에서 733일 만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기뻐했다.
[OSEN=대전, 조은정 기자]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KIA 시라카와가 1사 1루 상황에서 한화 최인호에게 병살타를 이끌어낸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