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동희, 희생 플라이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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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21:20
2026년 8월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의 한동희는 6회말 무사 2,3루 상황에서 우익수 희생 플라이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롯데는 나균안을, 키움은 박준현을 각각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6회말 무사 2,3루 우익수 희생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08.2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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