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몸쪽 공 피하는 노시환

OSEN 제공
2026.08.27 21:30
2026년 8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한화 노시환이 몸쪽으로 날아오는 공을 피했다.

[OSEN=인천, 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 한화 노시환이 몸쪽 공을 피하고 있다. 2026.08.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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