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비슬리가, KT는 배제성이 선발 출전했으나 롯데가 3-16으로 패색이 짙어졌다. 김태형 감독은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봤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KT는 배제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KT 위즈에 3-16으로 패색이 짙어지자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9.10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