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번타자 김민혁이 롯데전에서 1사 후 2루타로 출루했다. 이날 수원KT위즈파크에서는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와 함께 황재균의 은퇴식이 열렸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KT 2번타자 김민혁이 롯데전 1사 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