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현승, 팬사인도 친절하게

OSEN 제공
2026.09.14 20:01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하며 8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입국 현장에서 하현승 선수가 어린 야구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U18 야구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 8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하현승이 어린 야구팬들 향해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09.14 / soul1014@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