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찬규 포효 '15승이 코앞'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9.19 18:09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임찬규는 5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한화 유민을 삼진으로 처리했다. 임찬규는 삼진을 잡은 후 환호하며 포효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임찬규가 5회초 2사 1,2루에서 한화 유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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