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준우-민주홍 '독수리 발톱 신고식'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9.21 18:08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준우와 민주홍이 행사에 참석하여 포토타임을 가졌다. 두 선수는 독수리 발톱 신고식 포즈를 취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준우와 민주홍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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