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모레노호 첫선’ 손흥민-이강인 뜬다…한국-에콰도르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발매

OSEN 제공
2026.09.23 12:19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이번 경기를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와 축구토토 매치 22회차를 발매했다. 모레노 감독은 손흥민, 이강인 등 주축 선수들과 김민수 등 새 얼굴들을 소집해 전술적 조화를 시험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이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홈)-에콰도르(원정)전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모레노 감독이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치르는 첫 경기다. 추석 연휴 첫날 안방에서 펼쳐지는 데다 새로운 사령탑 체제의 출발을 알리는 무대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모레노 감독은 이번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이재성 등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을 불러들였다. 여기에 김민수, 박태준, 김건희가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새 사령탑 체제에서 기존 주축 선수들과 새 얼굴들이 어떤 조화를 보여줄지가 관심사다. 특히 손흥민과 이강인을 중심으로 공격진을 어떻게 구성할지, 김민재가 이끄는 수비진이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첫 상대부터 만만치 않다. 남미의 강호 에콰도르를 상대로 모레노 감독이 어떤 전술과 선수 조합을 꺼내 들지 주목된다. 대표팀은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28일 우루과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맞붙는다.

한국-에콰도르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는 23일 오전 8시부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게임 유형은 승무패(4251번), 핸디캡(4252~4253번), 언더오버(4254번), 전반 승무패(4256번) 등으로 구성됐다. 각 게임은 경기 시작 시각인 24일 오후 8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매치 22회차도 발매 중이다. 양 팀의 전반 득점과 최종 득점을 예상하는 방식으로, 24일 오후 8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과 축구토토 매치를 통해 추석 연휴에 열리는 대표팀 경기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며 “게임별 유형과 발매 마감 시간을 확인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와 축구토토 매치 22회차에 관한 자세한 게임 정보는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상 경기 분석 정보는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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