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101-59로 승리했다. 한국의 4강 상대는 중국과 몽골 경기의 승자로 결정될 예정이다. 중국의 장신 센터 장쯔위는 경기를 앞두고 슛 연습을 진행했다.
[OSEN=나고야(일본), 박준형 기자] 여자농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101-59로 승리했다.
한국의 4강 상대는 중국과 몽골 경기의 승리이다.
중국과 몽골의 경기를 앞두고 중국 장신 센터 장쯔위가 슛 연습을 하고 있다. 2026.09.24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