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지난 에콰도르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 승리를 신고했다. 경기 후반 김민수가 손흥민에게 힐패스를 전달했다.
[OSEN= 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지난 24일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골이 터져 에콰도르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 감독은 한국대표팀 데뷔전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후반 한국 김민수가 손흥민에게 힐패스를 하고 있다. 2026.09.28 /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