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칸터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창원LG와의 경기에서 슈팅을 시도했다. 칸터는 상대 팀 박정현의 파울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슛 동작을 이어갔다. 해당 장면은 서울삼성과 창원LG의 경기 도중 포착되었다.
삼성 칸터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창원LG 경기에서 박정현의 파울에도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6.10.15.
삼성 칸터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창원LG 경기에서 박정현의 파울에도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