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진만 감독, 시선조차 절치부심

대구=김진경 대기자
2026.10.27 15:29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았다. 박진만 감독은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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