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열렸다.8회말 2사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삼성 김태훈의 몸쪽 높은 볼에 놀라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KIA는 제임스 네일을,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각각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OSEN=전남광주, 지형준 기자]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삼성 김태훈의 몸쪽 높은 볼에 놀라 넘어지며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2026.10.30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