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4번타자 힐리어드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활약했다. 힐리어드는 4회말 2루타를 치고 출루한 뒤 허경민의 안타 때 홈을 밟아 동점 득점을 올렸다. 이 장면은 양 팀의 팽팽한 승부 속에서 나온 주요 득점 상황이었다.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4회말 2루타로 출루한 후 허경민의 안타에 득점하고 있다.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