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리버스스윕이 현실에 가까워졌다! '강민호 미소로 맞는' 박진만 감독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7 18:26 수정 2026.11.07 18:26
삼성라이온즈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KT위즈를 상대로 승리했다. 1차전 패배 이후 내리 3경기를 이긴 삼성은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결승타의 주인공은 김영웅이었으며 5차전은 8일 낮 1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진만 감독과 삼성선수들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에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삼성은 한국시리즈1차전에 패했지만 내리 3경기에서 승리하며 KS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5차전은 같은 장소에서 8일 낮12시에 열린다.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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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주인공 김영웅

박진만 감독과 삼성선수들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에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삼성은 한국시리즈1차전에 패했지만 내리 3경기에서 승리하며 KS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5차전은 같은 장소에서 8일 낮12시에 열린다.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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