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있는 의회 앞에서 열린 반긴축·친정부 시위 중 한 여성이 그리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그리스 좌파정부가 국제채권단이 구제금융 지원조건으로 요구하는 긴축프로그램에 반기를 든 가운데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정상들은 22일 그리스 사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아테네(그리스) 로이터=뉴스1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