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은 용인마북 신원아침도시아파트의 수분양자가 국민은행에 차입한 295억원에 대해 324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규모는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61.2%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17년 12월20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이하늘 "한동훈 때문에 미칠 것 같아"…한동훈 또 화답 "한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