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영어교실' 전문기업 점프영어가 '제3회 전국 점프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토플주니어를 시행하는 '한국토플주니어위원회' 후원으로 시행된다. 점프영어 측은 "방과 후 영어교실을 수강하는 전국 초등학생들에 영어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 학습 동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관련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점프영어 교재에 담긴 이야기를 영어로 발표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다음 달 점프영어와 한국토플주니어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시상한다.
한편 점프영어는 코넥스에 상장된 에듀케이션파트너 자회사로 방과 후 영어교실을 위한 프로그램 및 학원용(하이플러스잉글리쉬)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전국 160여 초등학교에 방과 후 영어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