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아이앤티디씨에 대해 61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에 따른 것이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5491억원이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뇌출혈 이후 시력 잃을 뻔" 가수 박규리 근황…"대장에" 깜짝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