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주주의결권 행사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자투표제 도입을 이사회 결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 앞둔 지인 손절"...김호영, 황당 요구에 분노 소속사에 돈 떼인 양상국..."김준호가 대신 돈 준다고" 53세라고요?…'재력가 남편 ♥' 박주미 탄탄한 몸매 최진희, 남편 빚 15억 갚아줬다..."재혼 후 변해" '막노동' 뛰는 김동성 아내..."양육비 보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