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중국업체 Wanxing Qianchao와 7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9.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5일 까지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만삭인데 외박한 남편, 아이보다 본인 몸치장 먼저"…아내 '한숨' 여배우 폭행 후 일용직 전전한 유명 남배우…음주 난동 체포 후 근황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40년 폭행당한 엄마 알면서…'아버지 땅' 탐내 이혼 반대하는 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