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중국업체 Wanxing Qianchao와 7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9.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5일 까지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1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