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S 3종 9일까지 판매

김도윤 기자
2019.08.07 11:00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ELS(주가연계증권) 3종을 오는 9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키움 제1079회 ELS'는 SK하이닉스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 3년에 예상 수익률은 세전 연 9%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9%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 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27%(연 9%)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키움 제1080회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다. 만기 3년, 예상 수익률은 세전 연 7%다. 낙인배리어는 55%다.

'키움 제20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만기 6개월의 월지급식 ELS다. 예상 수익률은 세전 연9.21%다. 기초자산은 미국 주식인 페이스북(facebook)과 엔비디아(Nvidia) 보통주다. 매달 세전 0.7675%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6개월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는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을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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