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은 그레이스홀딩스가 지난달 5일과 26일 총 32만2200주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그레이스홀딩스의 지분율은 기존 17.14%에서 17.68%로 0.54%포인트 상승했다.
그레이스홀딩스는 행동주의 펀드 KCGI의 투자목적회사다. KCGI는 반도건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과 연합해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에 경영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한진칼은 그레이스홀딩스가 지난달 5일과 26일 총 32만2200주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그레이스홀딩스의 지분율은 기존 17.14%에서 17.68%로 0.54%포인트 상승했다.
그레이스홀딩스는 행동주의 펀드 KCGI의 투자목적회사다. KCGI는 반도건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과 연합해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에 경영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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