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친환경의 시대, 2022년 美 ‘셰일가스’에 주목하는 까닭은?

김경윤 MTN PD
2022.01.13 09:13

(진행)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원주 /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리서치팀 선임연구원

Q. 2022년 미국 셰일가스 섹터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 셰일 관련주, 신재생 에너지 대비 큰 폭 아웃퍼폼

- 친환경 시대, 셰일 섹터에 대한 편견 버려야 할 시점 판단

- 장기적 관점서 저평가된 실적 성장주 저가매수 전략 유효

- 작년 셰일 관련주 상승세, 올해 지속 가능성

Q. 작년 셰일 관련주의 상승세 견인한 주요인은?

- 작년 셰일 관련주 강세 주요인 ① <유가 상승>

- 2021년 WTI 근월물 기준 유가, 약 60% 상승 기록

- 원유 수요 정상화 불구 공급 위축 따른 유가 급등세

- 작년 셰일 관련주 강세 주요인 ② <금리 상승 우려>

- 美 10년물 국채 수익률 기준, 2021년 금리 1.6배 상승

- 현재 고유가 따른 매출 증가, 셰일 기업들의 주가 상승 자극

Q. 셰일 관련주 상승 요인 '고유가· 금리 상승', 올해도 이어질까?

- 올해 유가 및 금리 상승세 지속 가능성 우세

- 주요 셰일 업체, 최근 모든 원유 파생상품 포지션 청산

- 올해 셰일 생산량, 시장 예상 대비 저조한 속도로 증가 판단

- 올해 셰일 산업 內 M&A 트렌드 지속 따른 유가 상승 가능성↑

Q. 작년 셰일 관련주 강세 주요인 '금리 상승'… 올해 전망은?

- 美 10년물 국채, 기준 금리에 미국 국채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추가

- 12월 FOMC 점도표상, 연준 기준 금리 상단 0.25%→ 1.00% 상승

- 올해 10년물 국채 금리, 현재 1.8%→ 2.5%까지 상승 가능

- 美 국채 투자 매력도 높을수록 국채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2022년 말 美 10년물 국채 수익률 2%대 초반 형성 전망

- 최근 저평가 주식 매수 흐름 속 '셰일 관련주' 투자 매력도↑

Q. 올해 美 셰일 섹터에서 주목해야 할 탑픽은?

- 올해 美 셰일 탑픽주: 파이어니어 내추럴 리소시스(PXD)

- PXD, 수익성 가장 좋은 '퍼메인 미드랜드 분지'서 영업

- PXD 배럴당 생산 단가 $5 수준… 이익 창출 용이

- PXD 현재 PER 10배 이하… 현재 저평가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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