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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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3대지수 하락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약세로 장중 하락 전환했습니다. 테슬라의 인도량 발표 이후 급락, 엔비디아의 기대감 그리고 탄탄한 고용상황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새해 첫거래일 약세 마감… 다우 0.4%↓
- 달러인덱스, 109.4… 2022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1만명… 8개월만 최저
- 美 12월 S&P 제조업 PMI 49.4… 생산량↓· 재고↓
- UBS, 애플 4분기 아이폰 판매량 전망 하향… ↓
- 엔비디아도 '맞춤형칩' ASIC부 신설… 브로드컴에 대응
- 엔비디아, 작년 AI기업에 10억달러 투자… 2년새 10배
- 테슬라, 지난해 인도량 179만대… 10년만에 첫 감소
-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美 연방정부와 $10억 계약 체결… ↑
- 태양광 관련주, 테슬라 ESS 배치량 사상 최대에 강세
- 힌덴버그, 중고차업체 카바나 저격… "실적개선은 신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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