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뉴스프레소] 무디스 108년만에 美 신용등급 강등 / 베센트 “후행지표" 일축 / 엔비디아 중동 잭팟 / 코어위브 상장 50일만에 100%↑

서혜린 MTN PD
2025.05.19 12:31

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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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5년 05월 19일 출근길 뉴욕증시 전해드립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 출발한 미 증시는 수십 년래 최저 수준 소비심리 등 지표를 반영하며 낙폭을 키우다 옵션만기 수급 영향으로 헬스케어 등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장 마감 후 나온 무디스의 미국 신용 등급 강등부터 ‘IPO 대박주’ 지분을 늘린 엔비디아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소비심리 꺾여도 시장은 달린다… S&P500 5일째 상승

- AI가 시장 지배! 엔비디아 '중동 잭팟'·코어위브 '100% 견인', M7·테슬라도 '부활 시동'

- 노보노디스크, 비만약 경쟁 심화 속 CEO 전격 교체

- 유나이티드헬스, 최근 급락에 내부자 3인 매수거래… 주가 6.4% 반등

- '빅샷들의 픽' 버핏이 지분 두 배 늘린 주류 회사 2.6%↑

- 코인베이스↑ 갤럭시↑ 퀀텀컴퓨팅↑… 악재 털고, 상장 신고, 신설비 '호재 만발'

- 이번주 美증시 : 무역협상 추가 진전, 감세안, 소매업체 실적 주목

- "무디스, 너 마저… " S&P-피치 이어 무디스도 美 신용등급 하향

- 핵심은 '셀 아메리카' 지속 여부…‘'감세 연장' 정책 드라이브도 약화

- 젠슨 황 CEO, '亞 최대 IT 박람회' 앞두고 대만 IT 거물들과 회동

- 美 기대인플레 '수십년 최고치' 쇼크… 달러 101↑· 유가↑, 비트코인 $10.6만 육박· 금 '소화전'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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